유럽우주국(ESA) 외부 서버 침해로 200GB 데이터 탈취 주장
목차
유럽우주국(ESA) 외부 서버 침해로 200GB 데이터 탈취 주장 #
기사 정보 #
- 출처: BleepingComputer
- 작성일: 2025-12-30
- 링크: https://www.bleepingcomputer.com/news/security/european-space-agency-confirms-breach-of-external-servers/
- 카테고리: 데이터 침해/외부 인프라 보안
핵심 요약 #
유럽우주국(ESA)이 2025년 12월 18일경 외부 협업 서버가 침해되었음을 확인했다. “888"이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공격자는 약 200GB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여기에는 Bitbucket 저장소의 소스 코드, API 토큰, CI/CD 파이프라인 설정, 기밀 문서,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ESA는 영향받은 서버가 “매우 소수"이며 비기밀 협업 공학 활동을 지원하는 외부 서버라고 밝혔으나, 공격자는 BreachForums에서 데이터를 판매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사건/이슈 배경 #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
2025년 12월 18일경, “888"이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공격자가 유럽우주국(ESA)의 외부 서버에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공격자는 약 1주일 동안 ESA 서비스에 접속하여 200GB 이상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12월 26일, 공격자는 BreachForums 사이버범죄 웹사이트에 침해 주장을 게시하고, 탈취한 데이터의 샘플을 공개했다. 프랑스 사이버보안 전문가 Seb Latom이 이를 트위터(X)에 공유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2월 30일, ESA는 공식적으로 사이버보안 사고를 확인했다. ESA는 “ESA 기업 네트워크 외부에 위치한 서버와 관련된 최근 사이버보안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포렌식 보안 분석을 시작했고, 잠재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장치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ESA는 초기 분석 결과 “매우 소수의 외부 서버만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며, “이 서버들은 과학 커뮤니티 내에서 비기밀 협업 공학 활동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격자의 주장과 공개된 스크린샷에 따르면, 침해 범위는 ESA의 설명보다 더 광범위할 가능성이 있다.
공격자는 탈취한 데이터를 Monero(XMR)로만 결제받는 일회성 판매로 제공하고 있다. 공개된 스크린샷에는 2029년 발사 예정인 Ariel 미션(외계행성 대기 연구 우주 망원경)의 하위 시스템 요구사항과 2015년 “Confidential"로 표시된 Airbus 우주선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누가 관련되었는가? #
- 공격자/위협 주체: “888” (별칭), 동기와 소속은 불명확하나 BreachForums 및 DarkForums에서 활동
- 피해자/영향 받은 대상: 유럽우주국(ESA), 특히 JIRA 및 Bitbucket 인스턴스를 포함한 외부 협업 서버
- 기타 관련 당사자: ESA와 협업하는 과학 커뮤니티, Airbus(자료 유출 가능성), Ariel 미션 관련 연구자
원인 분석 #
기술적 원인 #
1. 외부 협업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
- 침해된 서버는 JIRA 및 Bitbucket 인스턴스로 확인되었다
- 이 시스템들은 ESA의 핵심 기업 네트워크 외부에 위치했다
- 외부 과학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위해 상대적으로 개방적으로 운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2. 접근 제어 및 인증 메커니즘 부족
- 공격자가 약 1주일 동안 시스템에 접근했다는 것은 침입이 즉시 탐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 기사에는 구체적인 침입 방법이 언급되지 않았으나, 인증 우회 또는 자격 증명 도용 가능성이 있다
3.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 노출
- 공격자가 탈취했다고 주장하는 데이터에는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이 포함되어 있다
- 이는 소스 코드나 설정 파일에 비밀번호나 API 키가 직접 포함되어 있었음을 시사한다
- 이러한 자격 증명이 추가 시스템 침입에 악용될 수 있다
4. API 토큰 및 접근 토큰 노출
- CI/CD 파이프라인 설정, API 토큰, 접근 토큰이 탈취되었다
- 이러한 토큰들은 다른 시스템이나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할 수 있다
- 토큰 관리 및 로테이션 정책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5. SQL 및 Terraform 파일 노출
- SQL 파일과 Terraform 인프라 코드가 유출되었다
- 이는 데이터베이스 구조 및 인프라 구성 정보가 노출되었음을 의미한다
- 공격자가 이 정보를 활용해 추가 공격을 계획할 수 있다
관리적/절차적 원인 #
1. 외부 시스템 보안 관리 소홀
- 외부 협업 서버가 핵심 네트워크와 분리되어 있었지만, 충분한 보안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 ESA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 외부 플랫폼에 대한 보안 감독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다
2. 반복적인 보안 사고
- 이번이 ESA의 첫 보안 사고가 아니다:
- 2024년 12월: 온라인 상점이 해킹되어 가짜 결제 페이지가 삽입됨
- 2015년: SQL 취약점으로 여러 ESA 도메인이 침해되어 수천 명의 정보 유출
- 2011년: 관리자, CMS, FTP 로그인 자격 증명 및 Apache 서버 설정 파일이 온라인에 공개됨
- 반복적인 보안 사고는 근본적인 보안 프로세스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3. 보안 모니터링 부족
- 공격자가 1주일 동안 접근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으로 탐지하지 못했다
- 실시간 침입 탐지 시스템(IDS) 또는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시스템이 부족했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4. 제3자 보안 위험 관리 부족
- 과학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위해 외부 시스템을 사용했지만, 이에 대한 보안 위험 평가가 충분하지 않았을 수 있다
- 외부 플랫폼 제공업체의 보안 수준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프로세스가 부재했을 가능성이 있다
5. 사고 대응 및 커뮤니케이션 지연
- 침해가 12월 18일에 발생했으나, 공식 확인은 12월 30일에 이루어졌다
- 초기 대응 및 이해관계자 통지가 지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인적 원인 #
기사에서 인적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다만 반복적인 보안 사고는 조직 전반의 보안 인식 및 문화 부족을 시사할 수 있다.
영향 및 파급효과 #
직접적 영향 #
1. 데이터 유출
- 약 200GB의 데이터가 탈취되었다고 주장된다
- 유출된 데이터 유형:
- Bitbucket 저장소의 소스 코드
- CI/CD 파이프라인 설정
- API 토큰 및 접근 토큰
- 기밀 문서
- SQL 데이터베이스 파일
- Terraform 인프라 코드
-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
- 설정 파일
2. 특정 미션 정보 노출 가능성
- Ariel 미션(2029년 발사 예정 외계행성 대기 연구 망원경)의 하위 시스템 요구사항이 포함되었을 가능성
- 2015년 Airbus 우주선 자료(“Confidential” 표시)가 포함되었을 가능성
3. 추가 시스템 침해 위험
- 유출된 API 토큰, 접근 토큰,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이 다른 시스템에 대한 접근에 악용될 수 있다
- CI/CD 파이프라인 정보를 통해 공급망 공격이 가능할 수 있다
4. 포렌식 조사 진행
- ESA가 포렌식 보안 분석을 시작했다
- 영향받은 장치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구현했다
- 모든 관련 이해관계자에게 통지했다
간접적 영향 #
1. ESA의 신뢰도 손상
- 반복적인 보안 사고로 인해 ESA의 사이버보안 능력에 대한 신뢰가 하락했다
- 과학 커뮤니티 및 협력 기관들이 ESA와의 데이터 공유에 우려를 느낄 수 있다
2. 우주 산업 전반의 사이버보안 우려
- 우주 기관이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우주 인프라의 사이버보안 취약점이 부각되었다
3.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영향
- 외부 협력자들의 데이터가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협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Airbus 같은 민간 기업의 기밀 정보가 포함되었다면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4. 공급망 공격 우려
- 유출된 CI/CD 파이프라인 정보와 소스 코드가 공급망 공격에 악용될 수 있다
- SolarWinds, MOVEit 같은 사례처럼 외부 시스템 침해가 핵심 시스템으로 확장될 수 있다
5. 사이버보안 운영 센터의 효과성 의문
- ESA는 6개월 전(2025년 중반)에 새로운 사이버보안 운영 센터를 개설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해가 발생하고 판매 제안이 이루어지고 있어, 센터의 효과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예상 피해 규모 #
- 데이터 유출량: 약 200GB (공격자 주장, 미확인)
- 영향받은 시스템: “매우 소수의 외부 서버” (ESA 공식 발표), 그러나 실제 범위는 더 클 수 있음
- 기밀성: ESA는 “비기밀” 데이터라고 주장하나, 공격자가 공개한 샘플에는 “Confidential” 표시된 문서가 포함됨
- 장기적 영향: 유출된 자격 증명 및 인프라 정보를 통한 추가 공격 가능성, 협력 관계 약화, 신뢰도 손상
예방 및 대응 방안 #
사전 예방 방법 #
외부 시스템 보안 강화: 외부 협업 시스템도 내부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보안 통제를 적용한다. 비기밀 데이터를 다룬다고 해서 보안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Zero Trust 아키텍처 구현: 모든 접근을 검증하고, 최소 권한 원칙을 적용하며,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통해 침해 범위를 제한한다.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 제거: 소스 코드나 설정 파일에 비밀번호, API 키를 직접 포함하지 않고, 안전한 시크릿 관리 시스템(Vault, KMS)을 사용한다. 코드 커밋 전 자격 증명 스캐닝을 자동화한다.
토큰 관리 및 로테이션: API 토큰과 접근 토큰에 대한 정기적인 로테이션 정책을 수립하고, 사용하지 않는 토큰은 즉시 무효화한다. 토큰에 만료 기한을 설정한다.
실시간 모니터링 및 침입 탐지: SIEM 시스템을 통해 외부 시스템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즉시 탐지할 수 있는 경보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사고 발생 시 대응 방안 #
즉각적인 시스템 격리: 침해가 의심되는 시스템을 즉시 네트워크에서 격리하여 추가 데이터 유출 및 측면 이동(lateral movement)을 방지한다.
모든 자격 증명 무효화: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API 키, 토큰, 비밀번호를 즉시 무효화하고 재발급한다.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이 있었다면 모든 관련 시스템의 자격 증명을 변경한다.
포렌식 조사 수행: 독립적인 포렌식 전문가를 동원하여 침입 방법, 침해 범위, 유출된 데이터를 정확히 파악한다.
영향받은 이해관계자 통지: 데이터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협력 기관, 연구자, 파트너에게 신속히 통지하고, 권장 조치를 제공한다.
공개 커뮤니케이션: 사고의 범위, 영향, 대응 조치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를 유지한다. 다만 진행 중인 조사를 방해하거나 추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세부 사항은 제외한다.
재발 방지 대책 #
조직(ESA) 차원:
보안 거버넌스 강화:
- 외부 시스템에 대한 명확한 보안 정책 및 절차 수립
- 정기적인 보안 위험 평가 및 침투 테스트 실시
- 보안 사고 대응 플레이북 업데이트 및 정기 훈련
기술적 보안 통제 구현:
- 다단계 인증(MFA) 의무화
-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강화
- 데이터 손실 방지(DLP) 솔루션 배포
-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시스템 구축
코드 및 설정 보안:
- 코드 저장소에 대한 정기적인 비밀 스캐닝
- 인프라 코드(Terraform) 및 CI/CD 파이프라인 보안 검토
- 설정 관리 자동화 및 버전 관리
공급망 보안:
- 제3자 협력업체 및 플랫폼에 대한 보안 평가 강화
- 계약 시 보안 요구사항 명시
- 정기적인 공급업체 보안 감사
보안 문화 조성:
- 전 직원 대상 정기적인 보안 인식 교육
- 보안 사고 보고 문화 장려
- 보안을 최우선 순위로 하는 조직 문화 구축
과학 커뮤니티 및 협력 기관 차원:
- ESA와 데이터를 공유할 때 민감도를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보호 조치를 요구한다
- 공동 사용하는 외부 플랫폼의 보안 수준을 정기적으로 검토한다
- 데이터 분류 및 접근 제어 정책을 명확히 한다
개인 인사이트 #
배운 점 #
1. “외부” 시스템도 중요한 공격 표면이다
- ESA는 침해된 서버가 “외부"이며 “비기밀” 데이터를 다룬다고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소스 코드, API 토큰, 기밀 문서가 유출되었다
- 외부 협업 시스템이라고 해서 보안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 모든 시스템은 잠재적인 공격 진입점이 될 수 있으며, 균등한 보안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2. 반복적인 보안 사고는 근본적인 문제를 시사한다
- ESA는 2011년, 2015년, 2024년, 그리고 2025년에 보안 사고를 경험했다
- 이는 일회성 실수가 아니라 보안 프로세스, 문화, 거버넌스의 구조적 문제를 나타낸다
- 사고 후 단기적 패치만으로는 부족하며, 보안 프로그램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
3.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의 위험성
- 소스 코드나 설정 파일에 비밀번호, API 키를 직접 포함하는 것은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다
- 이러한 자격 증명이 유출되면 공격자가 추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다
- 시크릿 관리 시스템(Vault, AWS KMS 등) 사용과 코드 커밋 전 자동 스캐닝이 필수적이다
4. CI/CD 파이프라인 보안의 중요성
- CI/CD 파이프라인 설정이 유출되면 공격자가 소프트웨어 빌드 및 배포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다
- 이는 공급망 공격의 발판이 될 수 있다(Trust Wallet 사건과의 유사성)
- 파이프라인 자체도 강력한 보안 통제가 필요한 중요 자산이다
5. 우주 인프라의 사이버보안 취약점
- 우주 기관은 전통적으로 물리적 보안과 기술적 탁월성에 집중해왔으나, 사이버보안은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을 수 있다
- 우주 인프라가 경제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이에 대한 사이버 공격의 영향도 커지고 있다
- 우주 산업도 사이버보안을 핵심 역량으로 개발해야 한다
6. 데이터 분류의 중요성
- ESA는 “비기밀” 데이터라고 했지만, 공격자가 공개한 샘플에는 “Confidential” 표시가 있었다
- 데이터 분류가 일관되지 않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적절한 보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 모든 데이터의 민감도를 정확히 평가하고, 그에 맞는 보호 조치를 적용해야 한다
7. 새로운 보안 인프라가 만능은 아니다
- ESA는 6개월 전에 새로운 사이버보안 운영 센터를 개설했지만, 여전히 침해가 발생했다
- 새로운 도구나 센터를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프로세스, 사람, 문화가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
- 보안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여정이지,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다
느낀 점 #
이번 사건은 명성 있는 우주 기관도 기본적인 사이버보안 관리에 실패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2011년부터 반복되는 보안 사고는 조직의 보안 문화와 프로세스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을 시사한다.
ESA가 “외부 서버"이고 “비기밀 데이터"라고 강조하는 것은 사건의 심각성을 축소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소스 코드, API 토큰, 기밀 문서가 유출되었고, 이는 추가 공격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조직은 모든 시스템과 데이터를 적절히 보호해야 하며, “외부"나 “비기밀"이라는 라벨이 보안 소홀의 변명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드코딩된 자격 증명은 2020년대 중반에도 여전히 발견되는 고전적인 보안 취약점이다. 이는 개발자 교육과 자동화된 보안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대의 개발 환경에서는 시크릿 스캐닝 도구를 CI/CD 파이프라인에 통합하여 이러한 실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우주 산업이 점점 더 민간 부문과 협력하고 상업화되면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우주 인프라는 통신, 네비게이션, 기상 예보 등 현대 사회의 핵심 기능을 지원하므로, 이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주 기관들은 사이버보안을 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사이버보안 운영 센터를 개설했음에도 침해가 발생한 것은 보안이 단순히 도구나 인프라의 문제가 아님을 보여준다. 프로세스, 정책, 사람, 문화가 모두 함께 개선되어야 진정한 보안 향상이 이루어진다. 보안은 지속적인 개선과 경계가 필요한 여정이다.
관련 자료 #
- BleepingComputer 상세 보고: https://www.bleepingcomputer.com/news/security/european-space-agency-confirms-breach-of-external-servers/
- SecurityWeek 분석: https://www.securityweek.com/european-space-agency-confirms-breach-after-hacker-offers-to-sell-data/
- The Register 보도: https://www.theregister.com/2025/12/31/european_space_agency_hacked/
- TechRepublic 분석: https://www.techrepublic.com/article/news-hacker-claims-200gb-data-theft-european-space-agency/
- ESA 과거 보안 사고 이력: 2011년, 2015년, 2024년 12월 온라인 상점 침해
분석일: 2026-01-18
키워드: #외부시스템보안 #데이터침해 #우주산업 #하드코딩자격증명 #API토큰유출 #반복적보안사고